코티비씨 TV/영화

에이바
해외

˝조직에 위험이 되고 있어˝ 타깃 제거 100%, 실패 확률 0% 킬러 `에이바`(제시카 차스테인). 프랑스 최대의 사기범을 제거하는 작전에 투입된 그녀는 임무 중 조직의 금기를 깨트린다. 한편, 그 사실을 알게 된 새로운 보스 `사이먼`(콜린 파렐)은 그녀를 제거할 것을 명령하게 되는데… 죽거나, 죽이거나 타깃이 된 그녀, 살기 위한 킬링 액션이 시작된다!

에이바

2020년97분
어멍
한국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뒤에 평생을 바다에서 거친 삶을 살아온 해녀 ’숙자’(문희경)와 그녀 속도 모르는 철부지 아들 ‘율’(어성욱)의 이야기. 시나리오 작가 데뷔를 꿈꾸는 청년 ‘율‘은 어느 날 해녀인 엄마 ‘숙자’가 암말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숙자’는 모든 치료를 거부하고 그저 물질을 계속한다. 그런 엄마가 답답하기만 한 아들 율은 엄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시나리오 작가라는 꿈을 접고 취직하기 위해 매제를 찾아가 일자리를 부탁한다. 마음이 상해 술을 잔뜩 마시고 집에 돌아온 그날 밤, 율의 엄마는 갑자기 밀려오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아들을 한밤중에 깨우게 된다…

어멍

2019년95분
사회인
한국

야구에서 인생을, 인생에서 야구를 배운다. 오늘도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회사 구조조정에서 희망퇴직을 강요 받는 회사원, 전직 야구선수 출신, 열심히 돈 벌어 힘들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쉽지만은 않은 사장님, 기러기 아빠가 될 위기에 봉착한 중년의 부장님,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우리 인생의 4번타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간다. 야구도, 인생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

사회인

2019년129분
즐거운 집들이
한국

집들이에 초대받은 채영은 그곳에서 1년 전 이별한 정윤을 만난다. 담담한 척 하지만 여전히 어색한 분위기 속에 정윤의 애인까지 집들이에 합류한다. 치열한 눈치 싸움 사이로 두 명의 시선이 빠르게 오가고, 집 안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데… 과연 즐거운 집들이로 끝날 수 있을까?

즐거운 집들이

2020년36분
괴물
한국

폐기된 독성 화학물질로 인해 탄생한 돌연변이 괴물이 딸을 낚아채자 한강 매점 주인은 딸을 구하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인다.

괴물

2006년119분
우리 안의 그들
한국

투구: 한 학생이 야구부에서 활동을 하다가 부조리를 당하게 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그리고 있다. 전기기능사: 필기시험날, 현우는 종범의 컨닝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 사실을 선생님에게 알리지만 통하지 않는다. 옹달샘: 깊은 산골의 어느 목재공장. 이곳에 세 명의 젊은이가 살고 있다. 치웅은 혜미를 좋아한다. 혜미는 그곳에서 떠나고 싶어하고, 성철은 치웅을 유일한 왕처럼 따른다. 치웅은 성철을 이용해 혜미에게 환심을 사려하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치웅과 성철의 행동은 점점 과잉되고, 급기야 혜미가 옥상에서 키우던 화분을 떨어뜨려 누군가를 죽게 한다. 그 사건 이후에도 그 공간을 떠나는 사람은 없다.

우리 안의 그들

2020년76분
어느날
한국

“누구세요?” 어느날, 나에게만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 회사로 복귀한 그는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미소’의 사건을 맡게 된다. ‘강수’는 사고 조사를 위해 병원을 찾아가고, 그 곳에서 스스로 ‘미소’라고 주장하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자꾸만 자신에게만 보이는 ‘미소’를 수상하게 여긴 ‘강수’는 그녀가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제가 보여요?” 어느날,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교통사고 후 의식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미소’는 병실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가 영혼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생전 처음 새로운 세상을 보기 시작한 ‘미소’는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강수’를 만나게 되고 그동안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데...

어느날

2017년114분
고산자, 대동여지도
한국

19세기 조선, 만인을 위한 지도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전국 팔도를 두 발로 답사한 지도꾼 김정호. "길 위에는 신분도 없고, 귀천도 없다." 하지만 지도를 백성 모두에게 전하고자 했던 그의 뜻은 곧 시대의 권력과 충돌한다.

고산자, 대동여지도

2016년129분
세트플레이
한국

그 날 이후, 나는 혼자 자랐다. 파업에 참여했다가 회사로부터 보복 소송을 당해 빚만 지고 집 나간 해고노동자 아버지. 한때 집안의 미래였지만 반신불수가 된 형. 그의 간병이 삶의 목적이 된 엄마. 그리고 가난한 가정에 방치된 채 자란 고등학생 ‘성철'. 그들의 집은 점점 작아지고 빚만 늘었다. 네가 뭘 할 건데? 뭘 할 수 있는데? 죽어가는 형, 무너져버린 엄마. 갑작스런 형의 상태 악화로 당장 수술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이 곧 성인이 되면 이 영구임대아파트에서 모두 나가야 한다. ‘성철’은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쫓겨나도 살아남기 위해 자신보다 어린 ‘기준’과 한 팀이 되어 미성년자 신분을 돈벌이에 이용하며 크게 한탕을 노린다. 사회적 빈곤, 그들의 삶을 헤아려 주지 않는 현실. ‘성철’이 할 수 있는 일은 유일한 ‘그 것’ 뿐이었다.

세트플레이

2020년84분
담쟁이
한국

누구보다 행복한 은수, 예원 커플은 갑작스러운 은수의 교통사고로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 오래도록 재활을 해야 하는 은수는 예원에게 짐이 될 수 없어 이별을 말하지만 예원은 사랑하는 은수의 곁을 지킨다. 하지만 은수와 예원은 하나 둘 커져가는 현실의 벽을 마주하게 되는데… 절망적인 현실 앞에 사랑을 떠나보내려는 은수 절망적인 현실 앞에서 사랑을 지키려는 예원 “우리 변하는 거 없지…” 올 가을, 가장 아름다운 형태의 사랑이 찾아옵니다.

담쟁이

2020년99분
옥자
한국

거대하지만 온순한 짐승과 그녀를 키운 여자아이. 그 순수한 우정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투는 동물 보호가들과 탐욕스러운 대기업, 과학의 윤리 사이에 갇히고 만다.

옥자

2017년120분
베를린
한국

거대한 국제적 음모가 숨겨진 운명의 도시 베를린, 고스트 비밀요원 표종성을 중심으로 서로를 쫓는 이들의 숨막히는 추격이 펼쳐진다.

베를린

2013년120분
화려한 휴가
한국

평범한 사람들의 평생 잊지 못 할 열흘간의 기억 1980년 5월, 광주. 그 날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믿기 싫었습니다. 광주에 사는 택시기사 민우.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끔찍이 아끼는 동생 진우와 단둘이 사는 그는 오직 진우 하나만을 바라보며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진우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간호사 신애를 맘에 두고 사춘기 소년 같은 구애를 펼치는 그는 작은 일상조차 소중하다. 이렇게 소소한 삶을 즐기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들이 총,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한다. 눈 앞에서 억울하게 친구, 애인, 가족을 잃은 그들은 퇴역 장교 출신 흥수을 중심으로 시민군을 결성해 결말을 알 수 없는 열흘 간의 사투를 시작 하는데…

화려한 휴가

2007년118분
모텔리어
한국

2030을 위한 섹시코드 솔직공감 웹무비 “이거 너 얘기 아니야?” 공감되서 짜릿한 모텔에서 벌어진 일들이 펼쳐진다! 호텔 관광과를 졸업하고 신박하게 모텔에 취업한 유다희(이가은) 모텔에서 있었던 일들을 남몰래 팟캐스트를 운영하며 풀어낸다. 각양 각색 펼쳐지는 옴니버스식 에피소드 #대실시간 5분 남기고 첫 경험한 썰 #모텔에서 마사지를 불러보았다 #성인용품이 궁금했을 뿐인데 #모텔에서 술 먹으면 생기는 일 #모텔에서 관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여러분은 오늘 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모텔리어

2020년97분
집착
한국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준식과 건욱, 그리고 불우한 유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청일. 서울을 기록하는 일본인 타쿠부터 위태로운 신혼부부 현준과 다영까지, 하나의 현실 속 그들의 다섯 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집착

2020년77분
잔칫날
한국

“아버지의 장례식 날, 나는 잔칫집으로 향한다”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적 있잖아요 울고 싶은데.. 웃어야 하는 무명 MC 경만(하준)은 각종 행사 일을 하며 동생 경미(소주연)와 함께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버지를 간호 중이다. 하지만 갑자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경만은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비용조차 없는 빡빡한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동생 몰래 장례식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으로 생신 축하연 행사를 간 경만은 남편을 잃은 후 웃음도 잃은 팔순의 어머니를 웃게 해달라는 일식(정인기)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재롱을 피운다. 가장 울고 싶은 날 가장 최선을 다해 환한 웃음을 지어야 하는 경만은 팔순 잔치에서 예기치 못한 소동에 휘말리며 발이 묶이게 된다. 한편 홀로 장례식장을 지키는 경미는 상주인 오빠의 부재로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주변의 잔소리만 듣게 되는데…

잔칫날

2020년108분
한공주
한국

“저는 잘못한 게 없는데요…” 열 일곱, 누구보다 평범한 소녀 한공주. 음악을 좋아하지만 더 이상 노래할 수 없고, 친구가 있지만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다신 웃을 수 없을 것만 같았지만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와 노래는 공주에게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준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전 학교의 학부형들이 공주를 찾아 학교로 들이닥치는데… 한공주, 그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한공주

2014년112분
과속스캔들
한국

사건 사고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마약, 성형, 성 스캔들보다 무서운 과속스캔들이 온다!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차태현). 지금은 서른 중반의 나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나가는 연예인이자, 청취율 1위의 인기 라디오 DJ.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오던 황.정.남(박보영)이 느닷없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바득바득 우겨대기 시작하는데!! 그것도 애까지 달고 나타나서…… 현수의 집은 물론 나와바리인 방송국까지. 어디든 물불 안 가리고 쫓아다니는 스토커 정남으로 인해 완벽했던 인생에 태클 한방 제대로 걸린 현수. 설상가상 안 그래도 머리 복잡한 그에게 정남과 스캔들까지 휩싸이게 되는데…… 나 이제, 이거 한방 터지면 정말 끝이다! 끝!!

과속스캔들

2008년108분
돈의 맛
한국

젊은 육체를 탐한 재벌, 그들의 재력을 탐한 젊음! 욕정(欲情)과 치욕(恥辱) 사이… 대한민국을 돈으로 지배하는 재벌 백씨 집안의 탐욕스러운 안주인 ‘금옥(윤여정)’! 돈에 중독되어 살아온 자신의 삶을 모욕적으로 느끼는 그녀의 남편 ‘윤회장(백윤식)’! 백씨 집안의 은밀한 뒷일을 도맡아 하며 돈 맛을 알아가는 비서 ‘영작(김강우)’! 그런 ‘영작’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다가가는 장녀 ‘나미(김효진)’! 돈을 지배한, 돈에 지배된 그들의 얽히고설킨 권력, 욕정, 집착의 관계들! 이 시대 최고의 맛! 돈의 맛에 중독된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돈의 맛

2012년115분
완득이
한국

얌마 도완득! 얌마 도완득! 이웃 사는 담임이 교실 안팎에서 불러대는 통에 돌아버리기 직전인 남고생 완득. 하찮은 인생, 조용히 살고 싶은데. 누가 저 인간 좀 없애 줘요!

완득이

2011년107분
짝패
한국

형사인 태수는 어린시절 친구의 부고에 고향 온성에 돌아온다. 친구의 죽음이 석연치 않다 느낀 태수는 석환과 ‘짝패’를 이뤄 배후의 사건을 추적해간다.

짝패

2006년92분
검은 사제들
한국

가장 어둡고 가장 위험한 곳으로 향하도다. 악령 들린 여고생을 구하려고 기다린 오늘, 교단의 이단아 신부, 과거와 맞서는 신학생의 목숨을 건 구마의식이 시작된다.

검은 사제들

2015년108분
아저씨
한국

전 특수요원 태식은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유일한 친구가 된 옆집 소녀 소미가 납치당해 사라지자, 그녀를 찾아 다시 세상으로 나온다.

아저씨

2010년119분
상류사회
한국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 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 그곳으로 들어간다!

상류사회

2018년120분
코티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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