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으로 이주한 초기의 인류 개척자들이 화성의 거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그린 영화

파라과이의 한 시장. 날씨는 숨막힐 듯 덥다. 배달부 소년 빅터는 7개의 상자를 배달하기만 하면 100달러를 준다는 제안을 받는다.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알 수 없고 열어 봐서도 안된다. 상자를 노리는 자들의 추격이 시작되고... 과연 빅터는 상자를 무사히 배달할 수 있을까?

여군에 근무했던 주인공. 타국에서 경호 임무를 수행 중에 적들의 공격을 받고 경호 대상인 장관과 그의 딸을 잃고 만다. 퇴역을 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살고 있는 그녀. 삼촌의 소개로 고급 빌라의 도어맨으로 취직하게 된다. 일하고 얼마 되지 않아 건물 리모델링을 위해 거주하던 이들이 이곳을 떠나고 텅 빈 건물 안에는 단 두 집의 가족들만 남아있게 된다. 노인 부부와 주인공의 친척 집 갑작스레 그곳에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몰려들고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지는데. 마침 친척 집에 초대받은 그녀. 그들과 마주하게 된다.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말하는 여자 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믿지 않는다... 약혼자 우진과 함께 탄 차로 사람을 죽인 지민 그날 밤 이후 죽은 여자가 나타나는 끔찍한 환각을 겪는다. 견디다 못한 그녀는 결국 경찰에 찾아가지만, 자신의 기억 속 교통사고가 실재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사라지지 않는 의문 속에 그녀의 일상은 점점 공포스러워지고, 방관하는 약혼자 우진, 그리고 사건 이후 자신의 주변을 감시하는 차 형사로 인해 더욱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드는데...

2008년 인도 뭄바이, 웅장하고 화려한 타지 호텔에 일군의 사람이 모여든다. 이윽고 시작되는 나흘간의 악몽. 테러 공격의 표적이 된 이들의 처절한 실화가 펼쳐진다.

끔찍한 일이 벌어졌던 그날 밤 이후,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소녀 `피닉스`와 함께 세상과 단절된 일상을 보내던 눈 먼 노인 `노먼`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이 침입해 `피닉스`를 납치하고 소녀를 되찾기 위해 잠들어 있던 그의 광기가 다시 깨어나는데… 그는 과연 소녀의 수호자인가 괴물인가? 9월, 어둠 속 진실이 밝혀진다!

베트남 갱단에 의해 잔혹하게 부모를 잃은 `안나`(매기 큐)는 암살자 `무디’(사무엘 L. 잭슨)에게 거둬져 최고의 킬러로 길러진다. 어느날, `안나`는 세상의 유일한 가족 `무디`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그의 죽음에 거대한 세력의 배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잃은 `안나`는 피의 복수를 결심하는데… 친절하고 잔혹하게 받은 만큼 돌려준다! 을 잇는 원히트 킬링 액션을 확인하라!

미지의 땅 `바쿠라우`. 마을 족장 카르멜리타의 장례식 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총격으로 구멍 뚫린 물 수송 차량, 하늘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 마을 곳곳에서 시신까지 발견되며 주민들은 혼란에 빠지는데… 이곳에 절대 발 들이지 마라!

여자 법의학자 청령은 누차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지만 그녀의 신세에 대해 알 수 없다. 누나의 출생의 비밀을 풀려던 남동생이 상수진에서 실종된다. 청령은 동생을 찾기 위해 홀로 괴상한 외진 상수진으로 갔다. 그러나 상수진에서는 사악한 '수괴'가 사람을 죽인 것을 여러 번 보게 된다. 진상을 밝히기 위해 청령은 금지 구역에 들어간다...

한적한 해변에 리조트가 문을 연다. 그곳의 진짜 손님은 지옥에서 벗어나려는 에티오피아 난민들. 목숨을 건 비밀 요원들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

친구들과의 부부 동반 모임을 끝낸 후, 술 한잔 걸친 바박은 면허가 정지된 아내 네다의 운전을 만류하고 아내와 한 살배기 딸을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고 길을 나선다. 어두운 길을 따라 운전하던 바박은 2시간째 길을 헤매게 되고 심지어 사고를 낼 뻔하게 되자 네다는 호텔에서 하룻밤 묵자고 한다. 가까운 호텔에 체크인하고 피곤한 몸을 뉘인 세 사람, 하지만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하는데..! 벗어날 수 없는 어둠, 호텔을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진실을 말하면 아침이 올 것이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은 말레이시아에서 생체 실험을 통해 무적의 군대를 만들려고 했지만 계속 실패를 하게 되고 결국 비밀 생체 연구소 또한 폭파 되고 만다. 세월이 흐른 뒤 오늘 날, 기에단에서 삐에로와 잡일을 도맡아 하며 살고 있던 써니는 기에단의 실세인 비도의 고수 장대초에게 온갖 굴욕을 당하며 살다가 우연히 장대초의 동생이 알아온 금괴 소식을 듣고 일당의 뒤를 따라갔다가 사로고 독가스를 마시게 된다.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유명 앵커인 엔젤의 도움으로 홍콩에 오게 된 써니는 돌연변이가 된 장대초 일행의 악행에 맞서는 비도기협으로 언론데 소개되고 장대초는 얼굴이 멀쩡한 써니와 자신들의 흉악한 모습을 비교하며 써니의 피를 마시면 치료가 될 거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2017년 2월, 말레이시아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피살당한다. 범인으로 체포된 각기 다른 국적의 두 여성. 그들은 이것이 몰래카메라 쇼를 위한 연기였다고 주장한다.

9명의 친구들이 숲속 캠핑장에서 동창회를 연다. 그런데 늦은 밤, 정신을 차려보니 모두들 시한폭탄의 타이머가 설치된 조끼를 입고 있다. 이들을 가르쳤던 교사 피터슨이 5년 전 죽은 아들 케일럽의 복수를 위해 살인 게임을 연 것. 서로 죽고 죽이며 시간을 빼앗고, 시간을 가장 많이 얻어낸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단 한 명만 살아남는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절대 열지 말아야 할 금고가 뚫렸다! 6명의 강도가 발렌시아의 은행을 습격한다. 인질을 잡고 돈을 훔친 후 미리 준비해둔 터널로 도망가려고 하지만, 폭우로 인해 탈출구가 막히면서 그들의 계획은 꼬이기 시작한다. 누구를 믿을 것 인가! 끝까지 의심하라! 그러던 중 은행 지점장 ‘산드라’가 314번 금고에 유명 정치인 ‘소리아노’의 비리가 얽힌 기밀문서가 있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은행 강도들과 범죄수사대, 그리고 정치인들 간의 숨 막히는 싸움이 시작되는데….

만화가 벡은 새 작품의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동생, 여자친구와 함께 버려진 외딴 마을로 향한다. 이들은 한 고등학교 안에 갇히는데, 이곳의 법칙은 다른 수감자들과 싸워 상대방을 죽여야만 먹을 음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극도의 배고픔 앞에서 인간 본성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행복한 휴가를 떠난 5명의 여행객. 그러나 우연히 상어에 의해 훼손된 시체를 발견하고 그들의 여행은 순식간에 공포에 휩싸인다. 높아지는 불안감 속에 급히 수상 비행기에 오르지만 굶주린 상어 떼의 습격으로 망망대해에 조난 당하고 만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탔지만 그들 주위를 맴도는 식인 상어 떼로 인해 점점 두려움이 극한으로 치닫는데… 올여름, 극한의 공포를 견뎌라!

모든 단서는 기억 속에 있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도시의 절반이 바다에 잠긴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릿속을 엿보는 탐정 닉은 고객들이 잃어버린 기억에 다가가게 도와주며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세계인 과거 속을 항해한다. 단조롭던 닉의 인생은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으려는 새로운 고객 메이의 등장으로 영원히 바뀌게 된다. 닉은 메이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지만, 어느 날 메이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메이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분투하던 닉은 숨겨진 잔혹한 음모를 밝혀내고, 결국 이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야만 하는데…. “사랑하는 이를 곁에 두기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는가?”

아이들을 태우고 출근하던 카를로스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카를로스는 전화기 너머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로부터 자신의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으며 누구라도 일어날 경우 차가 폭파된다는 협박을 듣는다. 협박범이 요구하는 것은 카를로스의 전재산 67,547유로와 그가 일하는 은행의 42만 유로! 카를로스는 자신의 전 재산과 사랑하는 아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범인과의 끊을 수 없는 통화에 응하게 되고... 과연 카를로스와 아이들은 이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갱 밀 거래 도중 다이아몬드를 삼켜버린 상어를 잡아달라는 갱단 보스의 명령을 받은 상어 킬러. 하지만 라이벌 갱단 보스가 여자친구를 인질로 삼아 상어를 잡아 다이아몬드를 가져오라고 한다. 위기에 처한 주인공은 상어를 잡으러 바다로 향한다.

테러리스트 리즈완 일리아시와의 전쟁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보다는 내부의 배신자 사우랍 같은 자들과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항상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고 무섭다. 내부이 적은 정체를 숨기고 언제라도 우리의 등 뒤에서 칼을 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백 년간 은거하던 해동밀교의 145대 교주가 생명을 제물로 바쳐 절대 악(惡)의 힘을 얻기 위한 의식을 시작한다. 해동밀교의 다섯 호법들은 그를 막기 위해 힘을 보태줄 새로운 인물을 찾아나서고, 파문 당한 신부 박윤규, 무공을 위해 밀교를 찾은 현암, 사건의 중심에 있는 예언의 아이 준후가 합세해 거대한 악에 맞서는데...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장애를 입은 주인공 라모나(다니엘 데드와일러 분)가 두 자녀와 외딴 농장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온하던 일상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마당에 출몰하면서 균열을 맞는다. 이 수수께끼의 존재는 라모나의 내면에 자리한 우울과 죄책감을 형상화한 존재로, 점차 그녀의 삶과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데..

복수의 여정을 끝내기 위해 돌아온 자동차 천재 리노.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아레스키와 부패한 경정을 붙잡기 위한 추적에 나선다. 터보 엔진을 장착한 액션 삼부작의 완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