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아름다운 해변 코니아일랜드의 어느 인명 구조원이 들려주는 이야기. 집을 나간 딸이 조직에 쫓겨 집으로 돌아오자, 젊은 날에 대한 회한을 품고 살아가던 새엄마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원더 휠
2018년101분

아름다운 해변 코니아일랜드의 어느 인명 구조원이 들려주는 이야기. 집을 나간 딸이 조직에 쫓겨 집으로 돌아오자, 젊은 날에 대한 회한을 품고 살아가던 새엄마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유레카!" 영화감독을 꿈꾸던 ‘현수'의 과거. ‘현수’는 우연히 만난 ‘미주’에게 주인공을 제안하고,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다. "뭐라도 하고 있는 거야?" 지칠 대로 지친 '미주'의 현재. 부족한 생활비, 팀장의 막말… 매일이 힘든 ‘미주’는 여전히 꿈만 꾸는 '현수'가 답답하기만 하다. 사소한 한 마디에 크게 다툰 다음 날, 두 사람에게 같은 날이지만 전혀 다른 7월 7일이 시작되는데… 과연 하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엔딩은 무엇일까?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원주민 샤이엔족을 잔인하게 사냥하던 전설적 총잡이 아이작 르메이는 샤이엔족 추장 '하얀 천둥'으로부터 "자신의 씨로 인해 죽을 것"이라는 저주를 받는다. 아이작은 창녀와의 사이에 난 자신의 혈육을 찾아 죽이기 시작한다. 레드 블러프에서 라이오넬을 살해한 아이작은 쌍둥이 형제의 행방을 추궁하며 애나의 손가락을 무자비하게 자른다. 그 후 16살 난 딸 메건을 찾아온 아이작은 양부 콜먼을 살해하고 사라진다. 콜먼의 장례식을 치른 메건은 양부의 복수를 위해 아이작을 추격한다. 버지니아 시립 소년원에서 자란 아이작의 마지막 아들 칼은 오래전 군대 상관 윌슨 일행을 몰살하고 캐틀링 기관총을 빼앗는다. 그리고 칼은 엄마 애나에게 상처를 입힌 아이작을 죽이기로 결심한다. 한편 군인을 살해한 칼을 쫓던 솔로몬 중위는 자신의 자식을 살육하는 아이작을 추격하는 기데온 일행과 동행하는데...

“오랜 시간이 흘러도, 난 너를 기억할거야” 그가 떠나고 그녀에게 남겨진 소중한 생명, 그리고 다시 시작된 사랑…

예술가들의 도시 LA, 오페라 가수 `안(마리옹 꼬띠아르)`과 스탠드업 코미디언 `헨리(아담 드라이버)`는 첫눈에 서로에게 이끌린다. 함께 인생을 노래하는 두 사람에게 무대는 계속되지만, 그곳엔 빛과 어둠이 함께한다.

볼링계의 전설로 이름을 날리던 철종은 불운의 사고를 겪은 후 도박 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천재적인 볼링 실력을 지닌 영훈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사진을 찍기 위해 필리핀에 머물던 폴은 시장에서 우연히 첫사랑 안나를 발견하고, 운명처럼 재회한다. 안나는 계획된 일정을 뒤로하고 폴과 함께 곳곳을 다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하룻밤을 보내며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낸다. 지난 추억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어느덧 안나가 떠날 시간이 다가오자 폴은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칠까 초조해지기 시작하는데…

거동 못하는 남편과 시어머니 시집살이, 그리고 군것질 좋아하는 비만 아들 때문에 걱정이 태산인 고수 남편이 사기꾼에 속아 전 재산을 날린 충격으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후,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닭 집에서 닭 모가지 쳐서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것이 전부다.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 미연의 심부름을 해주다가 청부살인 계획을 알게 되었다. 돈 많은 여회장(선재)을 없애주면 4000만원을 더 준단다. 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대학동창을 죽이겠다는 미연을 마음이야 말리고 싶지만, 작업(?)을 하면 돈이 생긴다는 말에 마구 흔들리는 고수. 사람 죽이는 게 닭 모가지 치는 것과는 다르지 않은가! 그래, 결심했어. 사람이 맘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잖아!

이혼 후 진실한 사랑을 찾고자 하는 이자벨. 그녀는 절실하게 짝을 찾아다니지만 자신을 이용하는 유부남이나 자신과 너무나 다른 환경의 남자들만 만나게 된다.

소꿉친구들의 커플 모임으로 저녁 만찬을 즐기는 자리. 한 명이 저녁 식사 시간 동안 각자 핸드폰에 수신되는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게임을 제안한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서로의 비밀이 드러나게 되고, 이들의 관계는 조금씩 어긋나게 되는데…

나의 결정이 소년의 최선이길 존경 받는 판사 피오나는 결혼생활의 위기를 맞은 가운데, 치료를 거부한 소년 애덤의 생사가 달린 재판을 맡게 된다. 이틀 안에 치료를 강행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애덤의 진심을 확인하고 싶었던 피오나는 병원으로 직접 찾아가고, 그날의 만남은 두 사람의 삶에 예기치 않은 파장을 일으키는데……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가 펼쳐진다!

2004년의 대만 대선에서 재선에 출마한 천수이볜의 당선을 위해 막후에서 벌어졌던 암살 음모를 다룬 영화

“클리포드는 얼마나 더 커지는 거에요?” 뉴욕의 아파트로 이사 온 12살 소녀 에밀리 새로운 학교에 고군분투하는 에밀리를 바쁜 엄마는 출장을 가면서 철없는 삼촌 케이시에게 맡기고 떠난다. 마법 동물 구조 센터를 지나던 에밀리는 운명처럼 작고 빨간 강아지를 만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함께하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작고 빨간 강아지 클리포드는 하루 아침에 3M가 넘게 커져버려 순식간에 뉴욕의 유명인사가 되어버린다. 엄마가 오기 전 클리포드를 되돌리려는 에밀리와 클리포드를 유전학 사업에 이용하려는 기업까지 뒤쫓으며 클리포드는 위험에 빠지고 마는데..! 세상에서 가장 큰 빨간 댕댕이, 클리포드의 놀라운 모험이 펼쳐진다!

승진에 눈이 먼 타락한 경찰 이 형사. 세상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는 연쇄 살인범 영남.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은 누가 정의이고, 누가 악인지도 모른 채 서로를 향해 칼을 휘두른다. 점점 더 잔인해지는 영남의 마지막 심판, 과연 막아낼 수 있을까?

친구를 의심한 순간 지옥이 시작되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 현태, 인철, 민수 거액의 현금이 사라진 강도화재사건으로 현태의 가족이 죽고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수사 과정도 경찰도 의심스러운 현태는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기 시작하고 인철과 민수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믿었던 친구들 마저 의심스러워 지는데……

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의미인가요? 영화 촬영 때문에 떨어져 지내게 된 40대 커플. 은퇴한 뒤 황혼의 여유를 즐기는 60대 부부. 그리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엄마를 떠나보낸 후 엄마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딸까지. 사랑에 관한 특별한 사연을 가진 세 여인의 이야기를 다룬 가장 특별한 드라마.

인생 역전을 꿈꾸며 도박을 시작한 `미미`.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의 습격으로 눈 앞에서 가족을 잃는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포커 카드를 입수한 `미미`는 수소문 끝에 비밀리에 운영되는 하우스 도박판 전용 카드임을 알아채고 배후를 찾기 위해 도박장에 입성한다. 내로라하는 선수들만 모인 그 곳, 미스터리한 타짜 `오자와`를 만나며 평범했던 `미미`의 삶은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는 포커판에서 두 사람은 인생 최대 위기를 겪으며 목숨이 오가는 거대한 판에 뛰어드는데…

`프렌치 디스패치`의 마지막 뉴스레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다! 20세기 초 프랑스에 위치한 오래된 가상의 도시 블라제 다양한 사건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는 미국 매거진 `프렌치 디스패치` 어느 날, 갑작스러운 편집장의 죽음으로 최정예 저널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마지막 발행본에 실을 4개의 특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당신을 매료시킬 마지막 기사가 지금 공개된다!

런던에 살고 있던 미아네 가족은 사자 농장을 운영하기 위해 남아프리카로 이사한다. 새로운 환경에 들떠 있는 가족들과 달리, 미아는 오랜 친구들과 떨어져 생활해야 한다는 사실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농장에 흰 사자 찰리가 태어나고 미아와 찰리는 곧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한편 미아의 아빠 존은 점차 맹수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찰리를 여전히 친구로 대하는 미아가 걱정된다. 그리고 농장 또한 지금의 운영 방식으로는 적자를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곧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아빠 존의 결정으로 위험에 처하게 된 찰리와 이를 눈치 챈 미아. 미아는 고민 끝에 찰리를 위한 아주 특별한 여행을 준비한다. 과연 미아는 찰리를 위험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을까?

1967년 6월은 이스라엘과 아랍국들 간의 ‘6일 전쟁’이 있던 시기로, 단 6일 동안 전쟁이 벌어진다. 이스라엘 병사와 이집트 병사가 유엔 긴급군(UNEF)이 철수한 상태인 시나이 사막에서 양국의 휴전 협정이 발효된 직후 맞닥뜨린다. 버려진 초소 건물에서 이스라엘 병사는 아래층, 이집트 병사 라쉬는 위층에서 총격전을 계속 한다. 바깥에는 이스라엘 병사의 지프가 승자를 기다리고 있고 그들의 유일한 목적은 생존이다.

“약속했잖아. 영원히 함께하기로” 1997년 방콕, 15살 절친 `보움`과 `이브`는 IMF로 건설이 중단된 부모님의 사톤 타워에서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약속하지만 두려움에 사로잡힌 `보움`은 홀로 살아남아 도망친다. 20년 후, 건물 완공을 위해 사톤 타워에 방문한 `보움`과 딸 `벨`. 그곳에서 주인을 알 수 없는 낡은 삐삐를 발견한 ‘벨’은 이후 무언가에 홀린 듯 기이한 행동을 보이고, `보움`은 딸에게서 죽은 `이브`의 흔적을 느끼며 점점 공포에 휩싸이는데…

“싸나희 순정의 세계를 알어유?” 도시를 탈출해 마가리에 불시착한 시인, 유씨는 동화 작가가 꿈이라는 원보의 집에 묵게 된다. 처음 온 날부터 “유씨를 보니 가슴이 자라고 있다”며 만져보라 하더니, 순정의 세계를 아냐, 동심의 세계를 아냐는 등 참견에 잔소리 일색이다. 그런 원보의 꿈은 `어린이들의 가슴에 열정을 불지르는 동화작가`라는데. 어쩐지 수상한 말만 늘어놓는 원보와 한 지붕 아래 살게 된 유씨의 적응기, 그리고 `순정`과 `동심` 되찾기!

1983년에 파나마 방위군 최고 책임자로 임명된 마누엘 노리에가 장군은 미국에 전쟁을 선포한다. 이후 1989년 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은 노리에가 정권 전복 및 파나마 방위군 제거를 명목으로 파나마를 침공한다. 미국과 파나마 간 전쟁의 긴박함 속에서 군대 내의 혼란이 가중되고 파나마 주민들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미국과 파나마는 서로 비밀 작전을 실행하고, 친구들은 자원 입대를 신청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파나마 주민들은 큰 희생을 치르게 된다.

살인죄로 복역 후 출소한 루스. 과거를 용서해주지 않는 냉담한 사회에서 고통받던 그녀는 오래전 헤어져야 했던 동생을 찾으러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