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어느 날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인류를 향해 대량 공격을 퍼붓는다. 곧 전 세계 곳곳의 기계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오작동을 보인다. 모스크바를 여행하던 네 명의 친구들은, 한순간에 암흑이 된 도시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처절한 여정을 시작한다.
다크 아워
2012년89분

어느 날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인류를 향해 대량 공격을 퍼붓는다. 곧 전 세계 곳곳의 기계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오작동을 보인다. 모스크바를 여행하던 네 명의 친구들은, 한순간에 암흑이 된 도시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처절한 여정을 시작한다.

2011년에 개봉한 미국의 SF 영화. 주어진 8분의 시간을 계속 반복하여 열차를 폭파한 테러리스트를 추적한다는 기본 설정을 바탕으로, 그 8분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전개가 펼쳐지는 이색적인 영화이다.

홀로 연구 탐사를 떠난 지 6개월째인 외로운 우주 비행사. 우주선에서 발견한 수수께끼의 생명체에게 도움을 받으며 금이 간 자신의 결혼 생활을 돌아본다.

미국의 가상의 도시 링컨 시티는 당시 다른 도시들보다 빠르게 성장한 도시. 그 배경에는 초능력자들이었다. 가끔 초능력을 지닌 채 태어난 사람은 불, 전기 등 다양한 능력을 다룰 수 있다. 링커 시티 측은 이런 초능력자들의 능력을 여러 군데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다른 도시들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고 기계가 발전하면서 이들의 능력은 더이상 필요가 없어졌다. 이로 인해 초능력자들은 일자리를 잃어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자신의 척수액을 뽑아 마약상들에게 팔았고 마약상들은 초능력자의 척수액으로 '싸이코'라는 신종 마약을 만들었다. 이 마약이 전국으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경찰 로봇인 '가디언'을 투입하고 '드론'들을 띄워 초능력자에 대한 감시를 더욱 강화시키기 시작했다. 초능력자들은 능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허가를 받아야 하며 지정된 직업 외에는 절대로 가질 수 없다.[1] 그리고 사회적으로 안좋은 대우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초능력자들이 감시당하고 탄압받는 도시. 한 전과자가 부패 경찰로부터 10대 소녀를 지키려 하는데. 그러려면 경멸해 마지않는 마약왕과 손을 잡아야만 한다.

신의 규율에 의해 통제되는 거대한 미래도시,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 그의 능력을 두려워한 신의 조직에게 버림받은 프리스트는 부활한 뱀파이어의 습격이 시작되자 서약을 깨고 다시 한 번 복수에 나선다.

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 갓윈 백스터(윌렘 대포)에 의해 새롭게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엠마 스톤). 갓윈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던 벨라는 날이 갈수록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이 넘쳐난다. 아름다운 벨라에게 반한 짓궂고 불손한 바람둥이 변호사 덩컨 웨더번(마크 러팔로)이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자는 제안을 하자, 벨라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떠나고 처음 보는 광경과 새롭게 만난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되는데….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놀라운 반전과 유머로 가득한 벨라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2041년, 사회 경제적 불평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세계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과학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인류는 범죄에 의해 사망한 희생자들의 뇌를 이틀에 한번씩 되살려 희생자들을 회생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갖게 되었다. 이때 한 야망 넘치는 젊은 형사는 복원팀이 살해된 부부 중 한 명을 회생시키는 과정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게 된다.

아틀란티스 왕국을 이끌 왕의 자리에 오른 아쿠아맨. 그 앞에 블랙 만타가 세상을 뒤흔들 강력한 지배 아이템 블랙 트라이던트를 손에 넣게 된다. 그동안 겪지 못 했던 최악의 위협 속 아쿠아맨은 블랙 만타와 손을 잡았던 이복 동생 옴 없이는 절대적 힘이 부족한 상황. 바다를 지배할 슈퍼 히어로가 세상의 판도를 바꾼다!

우주 변방의 위성에 자리한 평화로운 농촌 마을. 마더월드의 무자비한 세력이 이곳에 위협을 가하기 시작한다. 이제 생존을 위한 한 줄기 희망은 외지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인물에 달려 있다.

갑작스러운 제철소 폭발 사고로 모든 출구를 잃고 시간마저 멈춰버린 마을에서 사는 중학교 2학년 마사무네. 언젠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게끔 주민들은 변화를 금지당한 채로 울적한 나날을 보내던 사이, 마사무네는 신비한 분위기의 동급생 무츠미에게 이끌려 제철소 제5용광로에 발을 들인다. 그곳에 있던 건 말을 못하는 야생의 늑대와 같은 분위기의 소녀. 2명의 소녀와 마사무네의 만남이 세계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일상에 질린 소년 소녀들의 멈추지 못하는 이 세상을 부수기 시작한다.

생물의 복제가 발달한 시대, 생일날 집에 돌아온 조종사 아담 깁슨은 자신의 아내와 딸을 데리고 생일 파티를 하던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인간을 목격하게 된다.

인간의 두뇌가 업로드된 슈퍼컴 ‘트랜센던스’ 당신의 그 어떤 상상도 이 영화를 초월하지 못한다! 인류가 수억 년에 걸쳐 이룬 지적능력을 초월하고 자각능력까지 가진 슈퍼컴 ‘트랜센던스’의 완성을 목전에 둔 천재 과학자 ‘윌’(조니 뎁)은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멸망이라 주장하는 반(反) 과학단체 ‘RIFT’의 공격을 당해 목숨을 잃는다. 연인 ‘에블린’(레베카 홀)은 윌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켜 그를 살리는데 성공하지만, 또 다른 힘을 얻은 그는 온라인에 접속해 자신의 영역을 전 세계로 넓혀가기 시작하는데…

“전 아무것도 몰라요… 알고 싶지도 않고요” 블랙코미디 (치킨게임) 아찔한 해안 절벽에 매달린 여배우, 수입차 딜러, 그리고 정체 불명의 괴한. 언제 어떻게 추락할지 모르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세 남녀의 처절한 눈치게임이 시작되는데… “하루에 한 놈씩 바꿔도, 전세계 남자의 0.001%도 못 건드린다” 에로틱멜로 (세컨 어카운트) SNS 계정을 통해 하룻밤 만남을 즐기는 직딩녀 인경. 한 번 만난 남자와는 두 번 다시 만나지 않던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고, 그녀는 그를 다시 만나기 위해 찾아 나서는데… “그 놈을 못 잡으면, 여기서 나갈 수 없어!” 판타지액션 (자각몽) 의뢰인의 꿈속에 들어가 사건을 해결하는 비밀요원 ‘지섭’. 사건을 해결하던 어느 날 지섭은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기 시작하고, 마침내 그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어떤 낯선 사람에게서 깜짝 놀랄 제안을 받은 헨(시어셔 로넌)과 주니어(폴 메스칼)의 삶은 혼란스러워진다. 이들은 새로운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 각자의 정체성과 자신들의 관계마저 위험에 빠뜨릴 것인가? 인간(그리고 인공적인 인간)의 본질에 관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는 영화 '적'은 그리 머지않은 미래를 매혹적인 영상으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 태어난 ‘주피터’(밀라 쿠니스). 머나먼 은하의 별을 꿈꾸는 그녀의 현실은 이민자 가족들과 청소업을 하는 비루함뿐이다. 그러나 스카이 재커 ‘케인’(채닝 테이텀)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에 오면서 모든 운명이 달라진다. 주피터는 사실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인간은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인류와 세계, 나아가 지구를 구할 주피터가 깨어난다!

근 미래의 미국은 테러리스트의 극성으로 골머리를 앓게 되면서 정부는 감시형 로.보.트. 아이보그를 곳곳에 배치하게 된다. 높아져가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감시용으로 만들어진 움직이는 카메라형 소형 로봇 아이보그의 감시로 시민들은 안전한 사회질서를 기대하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보그와 연관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며 이어지고 로.보.트의 정체를 의심하게 되면서 급기야 아이보그의 감시 능력은 절대 진실인가에 대한 의문이 일게 되는데...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홀리의 이야기

검거율 100%의 DNA 수사 시스템을 비웃듯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데이터는 범인으로 과학자 카구라를 지목한다. 형사 아사마가 추적하는 가운데 카구라는 진짜 범인을 찾아나선다.

배양체에 기억을 이식해 새로운 몸으로 살 수 있는 미래. 뉴욕 최고의 부호 데미안은 건강한 배양체에 자신의 기억을 이식해 새 삶을 살지만, 자신의 기억이 아닌 것들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 낮에는 사막보다 뜨거운 이 혹성의 지열을 견뎌야 한다. 밤이 되면 어둠 속에서 튀어나오는 에일리언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텐데, 지구로부터 온 비행선의 생존을 짊어진 프라이(라다 미첼)는 적도 자신도 알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 생명체가 살지 못할 것 같은 이 혹성엔 야행성의 식인괴물이 괴성을 지르며 입맛을 다시고 있고, 호송 중이던 살인범 리딕(빈 디셀)은 인공 안구를 굴리며 비행선의 생존자들을 위협한다. 그러나 공룡과 새를 합쳐 놓은 것 같은 이 흉측한 에일리언을 막아내기 위해선 인간을 죽인 인간과 힘을 모을 수밖에.

세계의 재앙을 막는 역할을 하는 쿠사나기 가문의 후계자 쿄. 고무술을 수련하며 야타의 거울의 역할을 하는 카쿠라를 만나 세계 정복을 노리는 번스타인의 야욕을 막으려 한다.

19세기부터 24세기까지, 여섯 시대를 살아가는 여섯 주인공. 윤회 사상을 바탕으로 하나의 영혼은 여러 시대를 흘러 각기 다른 시대적, 공간적 배경 속에서 그 시대의 문명을 경험한다